3일까지 이어지는 축제에선 지역 안팎의 한돈 업체 등이 내놓은 삼겹살 2㎏을
2만5천원에 판다.
시민 한 명이 2㎏까지 살 수 있는데, 날마다 5t씩 10t을 판매할 계획이다.
축제에선 삼겹살 시식, 전통 놀이 공연과 더불어 지역 농가 등이 재배한
상추·깻잎·겨자채 등 쌈채를 파는 농가 장터도 선다.
청주는 ‘3’이 겹치는 3월3일을 ‘삼겹살 데이’로 정하고, 2012년부터 해마다
삼겹살 축제를 한다.
..
댓글 없음 :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