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인 오늘 전국에서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일어난다.
저녁 8시쯤부터 1시간 가량 평소보다 어둡고 붉은 달을 볼 수 있다.한국천문연구원과 각 지역 과학관 등에 따르면 한반도에서는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월식이 3일 오후 8시4분 시작된다.
개기월식은 오후 9시3분까지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개기월식 전후에는 달이 지구 그림자에 일부 가려지는 ‘부분월식’이
동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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