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4700명을 넘어섰다.지진 발생 후 약 3주가 지났지만 수만 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로 추정돼
인명 피해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14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텔레그램을 통해 지난달 24일 발생한 연쇄 지진으로 최소
4734명이 숨지고 1만 674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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