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는 월드컵 통산 17, 18호골로 역대 최다 득점 단독 1위로 우뚝 섰다.아르헨티나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메시의 멀티골 맹활약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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