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장은 집기들을 그냥 놔두는것을 잘 알기때문에
기존업주나 신규 인수자가 바지사장 내걸고
차명으로 수익금 받으며 다시 업장을 몰래 운영하는
싸이클로 돌아가는 기존 악순환
근데 이렇게 침대를 압수 후 다시 재오픈하려고
마사지용 침대 대량구매 하다보면
관내 생활안전과 풍속계 에서 깔아둔 첩보망에 걸려들거나
마사지용 침대 를 들이기위해 시끌벅적하게 인부들
고용해서 나르다보면 관내순찰하는 지구대 나 기순대 첩보에
들어가고 오픈하기도 전에 풍속계 내사에 걸려들거나
경쟁업주 의 익명투고로 걸려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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