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한계로 여겨지던 마라톤 풀코스(42.195㎞) 2시간 벽이 마침내 깨졌다.
케냐의 사바스티안 사웨(31)는 26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에서 42.195㎞를 1시간59분30초에 달려 우승했다.
2023년 케냐의 켈빈 킵툼이 미국 시카고 마라톤에서 세운 종전 세계기록 2시간0분35초를
65초 앞당긴 새 세계기록이다.
공인 마라톤 대회에서 2시간 이내 기록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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