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리는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 상권은
이른 시간부터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공연 시작까지 10시간 넘게 남았지만, 김밥집과 편의점, 카페마다 손님이 몰리며 이른바
‘BTS 효과’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이날 오전 광화문 인근 김밥집 점장 최모(50)씨는 직원들과 함께 쉴 새없이 김밥을 말고
있었다. 평소 하루 500~600줄 정도 팔리던 김밥이 아침 장사 2시간만에 이미 하루 매출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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