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23·셀틱FC)이 스코틀랜드 최대 라이벌전인 올드펌 더비에서 시즌 2호 골을 터트렸다.
오른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한 양현준은 전반 19분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과감하게 파고들었다. 그는 수비수 4명을 제친 뒤 페널티 에어리어 오른쪽서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3일(한국시간) 셀틱 파크에서 열린 레인저스와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1라운드 홈경기서 전반 19분 선제골을 기록했으나 셀틱은 양현준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1-3 역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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