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할때 마음은 식탁에 가있고
식탁에 앉으면 마음은 벌써 신발을 챙겨 신고 있으며
신발을 신고 있으면 마음은 차 안에 가 있을 때가 많습니다.
매일 시간에 쫒기면서 사는 직장인들의 흔한 일상입니다.
마음은 늘 앞서고 몸은 늘 뒤쳐지고 몸과 마음이 늘 따로 움직이는
상황이 계속되어 그 한계를 넘어서면 마음이 앞서다 못해
엉뚱한 곳으로 튀어 나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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