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5

나는 검찰의 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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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뇌물사건'의 핵심 증인인 한만호 씨의 옥중 비망록을 뉴스타파가 입수했습니다.

한 씨는 자신이 추가 기소될 수 있다는 두려움과 사업 재기를 도와주겠다는 검찰의 약속 때문에

거짓 진술을 했다고 기록했습니다.

또 검찰이 서울시장 선거에 적극 개입하는 것을 보고 진술 번복을 결심했다고도 했습니다.
☞더 상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https://newstapa.org/article/NGu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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