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랑이의 세상만사
2020-05-07
감자 5개 훔친 죗값 50만원 .....
2017년 버려진 줄 알았던 천막 주워서 3천원에 팔았다가 절도죄로 고소 당함
2심에서
무죄가 떴지만 검찰이 다시 상고
함
대법원까지 가서야 겨우 무죄확정받음
2018년엔 버려진 박스에 감자 5알 있는거 모르고 가져갔다가 또 절도죄로 고소당함
박스안에 감자가 있었던거 알고 바로 돌려줬지만 벌금 50만원 나옴.
반지하 집에서 지명수배 상태로 지내는 중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2170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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