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네 저희가 오늘 귀한 떡상자를 하나 배달 받았습니다.
지난 1월 3일에 연탄값이 너무 올라서 힘들다는 어르신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하소연하는 편지를 소개 해 드렸는데요.
보도이후에 정부가 연탄값을 일방적으로 올리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왕종명:
네 이 보도에 소개된 어르신들이 저희한테 고맙다면서
2천원, 또 3천원씩 모아서 이렇게 떡을 만들어 보내주신겁니다.
뉴스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감사한 선물이죠.
이재은:
네 어르신들 저희 보도국 구성원들 맛있게 잘 나눠 먹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이 저희에겐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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