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랑이의 세상만사
2019-01-31
부패한 법관은 산 채로 가죽을 벗겼다 ......
부패한 법관 시삼네스가 뇌물을 받고 부당한 판결을 내리자 체포된다.
산 채로 가죽을 벗기고 그장면을 다른 법관들이 지켜보게 했다.
그렇게 벗겨낸 가죽을 법관의자에 걸어두고
그의 아들을 법관으로 임명하여 그 의자에 앉게 하였다고 한다.
다른 화가의 요약짤 추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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