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색이 노량진 공시생들 몰려있는 지역임.
저기 벗어나면 그냥 다른 동네와 같음
핑크색은 주요 상권으로 대부분의 학원, 점포, 독서실이 위치한 곳임
고시원,원룸,하숙은 잠자는 곳이라 저 상권 밖에도 많이 있음
빨간 줄이 노량진 투어 코스임..
가장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임
동그라미는 노량진 상권의 핵심
평일 낮에도 바글바글한 곳이었음
특히 주말이면
친구 만나러 온 애들,,,
떡 이고지고 자식 찾아온 부모들..
걍 놀러온 외지인들.. 외식하는 동네사람들로 바글바글했음...
작년 이맘 때까지는.. 사람들 피해다니고 어깨 부딪히고 다녔음
근데 어제 토요일 .. 오후 5시경이었는데..
작년에도 이만큼 더워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 바글바글 했는데..
어제는 그냥 동네에 상점 많은 곳 정도..
공무원 채용이 준것도 아니고 공시생이 준것도 아닌데
노량진에 오는 사람이 팍팍 줄었음..
딱 1년 전 쯤부터 시작해서 .. 공무원 추가 채용한다니까..
때는 지금이다 싶어 임대료 학원비 월세 존나 처올림..
결국 애들이 안옴.. 월 150으로 해결이 안됨..
엄마아빠가 다 50대 이상일 텐데 어디서 월 150을 막 주겠음..
자승자박.. 근데 방법이 없음..
올라간 물가가 내려갈리 없고.. 소득이 늘어날 리 없고..
원룸 한채 가진 노인네들의 탐욕...
가장 큰 학원인 공단기 단과 수강료가 2년 전이랑 비교해도 30프로 정도 올랐으며..
노량진에서 진짜 학원다니면서 자취하려면 월세50+학원비60+식비등등40 ...
돈 없으면 노량진 가서 공부도 못해요.
집에서 가까운 도서관 다니면서 인강이 요즘은 최고...
내귀do에캔디 님의 글과 사진을 옮겨왔습니다.
#노량진 #공시생 #월세 학원비 급등 #아싸리판 #인강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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