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영어강사가 중국 여자들이 너무 쉬웠다는 내용의 동영상을 중국의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먀오파이’에 올려 중국 여성들의 외국인 선호사상에 대한 논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자신을 잭이라고 소개한 영어 강사는 동영상에서 자신이 4년 전 중국에 온 이래 200여 명을 사귀었다고 자랑했다. 그는 미국에서는 농부였으나 중국으로 이주한 이후 영어강사로 아주 편안한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마스크를 쓰고 5분가량 분량의 비디오에서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지난달 28일 먀오파이에 올린 이 영상은 이미 8백만 뷰를 돌파했다. 대부분 중국 인터넷 사용자들은 잭의 뻔뻔함을 비판하고 있지만 중국인들의 외국인 선호사상에 대한 비판도 나오고 있다.
그는 동영상에서 중국 여자들과 원나잇 스탠드를 즐기려면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자리에 앉아 있기만 하면 된다고 말한 뒤 실제 카페 한 좌석에 앉았다. 2시간 동안 4명의 여성이 그에게 다가와 접촉을 시도했다.
이 같은 사실이 화제가 되자 중국의 트워터인 웨이보 상에서는 이와 관련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대부분 웨이보 이용자는 “서구 우월주의로 중국인을 깔보는 짓”이라고 비난하고 있지만 중국 문화의 편협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한 웨이보 이용자는 “중국 문화의 편협성이 서구문화에 대한 동경으로 이어진다”고 평가했다. 다른 웨이보 이용자는 “중국이 다른 나라의 문화에 장벽을 쌓고 있기 때문에 중국인들이 외국인들에 대해 호기심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이 남성은 마스크를 쓰고 5분가량 분량의 비디오에서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지난달 28일 먀오파이에 올린 이 영상은 이미 8백만 뷰를 돌파했다. 대부분 중국 인터넷 사용자들은 잭의 뻔뻔함을 비판하고 있지만 중국인들의 외국인 선호사상에 대한 비판도 나오고 있다.
그는 동영상에서 중국 여자들과 원나잇 스탠드를 즐기려면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자리에 앉아 있기만 하면 된다고 말한 뒤 실제 카페 한 좌석에 앉았다. 2시간 동안 4명의 여성이 그에게 다가와 접촉을 시도했다.
이 같은 사실이 화제가 되자 중국의 트워터인 웨이보 상에서는 이와 관련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대부분 웨이보 이용자는 “서구 우월주의로 중국인을 깔보는 짓”이라고 비난하고 있지만 중국 문화의 편협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한 웨이보 이용자는 “중국 문화의 편협성이 서구문화에 대한 동경으로 이어진다”고 평가했다. 다른 웨이보 이용자는 “중국이 다른 나라의 문화에 장벽을 쌓고 있기 때문에 중국인들이 외국인들에 대해 호기심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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