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포구 화재 글을 보다보니 잘못된 정보도 있는거 같아 몇자 적어봅니다.
어머님이 소래포구에서 회장사를 하시는데
바가지로 팔고 하는건 워낙 가게도 많고 손님도 많이 오고해서 다른곳보다는 예전부터 말이 많긴해요
어머님말 들어보니 예전에 저울 속이고 장사하는 사람 많았다고 합니다.
뉴스에도 많이 나와서 양심저울 같은것도 해놓고
어머님도 저울도 카스 전자저울로 바꾼지 오래되었구요.
소래 상회번영회내에서도 자정노력하려고 계속 얘기한다고합니다.
나름 관광지지만 꾸준히 오시는 손님이 많기때문에 속여서 장사하는분이 멍청한거죠.
단골손님 만들면 그보다 좋은게 어디있다구요.
물고기를 살때와 회뜰다 다른걸로 준다고 하는분도 있는데,
보통 횟감고르면 거기서 떠서 드려요.
손님들도 회뜰때까지 기다렸다 드실때는 식당 분이 오셔서 가져가시구요.
손님 회떠달라고 줄서있는데 바꿔치기할 시간도 없을뿐더라그리 양심없게 장사도 안하세요.
그리고 세금안내고 지금껏 장사했다고하는데. 거기에 다른거 파는 일부분들이 그런지모르겠지만
어머님도 일반사업자 등록한지 엄청 오래되었고, 카드, 현금영수증 처리도 다해드려요.
재래시장 계신분들이나 장사하는분들이 카드보다는 현금선호하는건 사실이죠.
저도 주로 카드써서 어머님한테 가끔 가면 항상 말씀드려요.
요즘은 다 카드써서 카드받는거 꺼리고 하시면 안된다고.
어머님도 카드 받는거 전혀 불편해하지도 않으시고 많이 카드 하시고 현금영수증 처리도하세요.
단골이 워낙 많으셔서 단골분들은 알아서 현금 주시고 해요.
무허가로 장사했다는건 저도 사실 자세히는 모르는데..
불법노점처럼 장사하시는거 아니구요.
무허가가 아니고 등록을 못해주는걸로 알고있어요.
남동구청에 돈내고 관리하다가 몇년전에 국가정책으로 땅소유
관리가 남동구청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 으로 넘어갔다고 저도 뉴스보고알아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에 매년 임대료 내고 사용하고있는거구요.
임대료 적게 받고 돈많이 번다고 하시는분도 계신데.
어머님도 집 먹여살릴려고 25년전 소래포구 제대로 없을때부터 가서 찬 바닥에 자리잡고
장사하셔서 자리 얻으신거에요.
그거 가지고 말씀하시면 할말은 없지만.
그리고 어떤사람은 장사하면서 떼돈 번다고하는데. 새벽 5~6시에 나가고 밤 9시까지 회떠서 파시고
식사도 못하시고한 추운 겨울에도 장사하시는거에요. 손목은 항상 아파서 병원다니시구요.
단골손님들이 식사못한다고 음식챙겨다 주실정도에요.
그리고 제가 수입은 아는데 그렇게 생각할정도로 떼돈 많이 벌지 않습니다.
그냥 또래분들보다 손주 장난감 더 사줄 여유정도에요..
식사도 못 챙겨드시고, 하루종일 육체노동하면서 땀흘리는데 그정도 버시는게 문제신가요??
비양심적으로 장사하는분들도 있고하지만 양심적으로 하시는분도 많으세요
오늘 어머님 위로해드리러 갔는데 친척뿐아니라, 단골손님들한테 계속 전화와서 놀랐습니다.
그래도 거기 계신분들 모두 땀흘려 장사하시는분들 계십니다.
우리어머니는 가게를 하지만, 사실 어머님은 하루벌어 하루살정도는 아니에요.
소래에는 하루 일당으로 일하시는분들도 엄청 많이 계세요.
어머님도 힘들어서 일하는분 한분 두고 일하시는데
그분들은 정말 복구기간동안 손가락빨고 있어야합니다. .
어떤분들한테는 삶의 터전이고 못벌면 집 먹고살기 힘든곳입니다.
소래가셔서 기분상해서 오신분들 이해도 되요. 안좋은분들 때문에 어쩔수없죠. 이건 어딜가나 같잖아요.
나쁜 이미지는 소래에서 장사하시는분들이 바꿔야할 몫이구요.
예전에 그런 행태가 많았다고하니 비난이야 어쩔수없지만
화재 잘 났다. 이기회에 없어져라, 세금도 안내고 장사한다 하는등
너무 심한 비난에 좀 속상해 몇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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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소래포구에서 회장사를 하시는데
바가지로 팔고 하는건 워낙 가게도 많고 손님도 많이 오고해서 다른곳보다는 예전부터 말이 많긴해요
어머님말 들어보니 예전에 저울 속이고 장사하는 사람 많았다고 합니다.
뉴스에도 많이 나와서 양심저울 같은것도 해놓고
어머님도 저울도 카스 전자저울로 바꾼지 오래되었구요.
소래 상회번영회내에서도 자정노력하려고 계속 얘기한다고합니다.
나름 관광지지만 꾸준히 오시는 손님이 많기때문에 속여서 장사하는분이 멍청한거죠.
단골손님 만들면 그보다 좋은게 어디있다구요.
물고기를 살때와 회뜰다 다른걸로 준다고 하는분도 있는데,
보통 횟감고르면 거기서 떠서 드려요.
손님들도 회뜰때까지 기다렸다 드실때는 식당 분이 오셔서 가져가시구요.
손님 회떠달라고 줄서있는데 바꿔치기할 시간도 없을뿐더라그리 양심없게 장사도 안하세요.
그리고 세금안내고 지금껏 장사했다고하는데. 거기에 다른거 파는 일부분들이 그런지모르겠지만
어머님도 일반사업자 등록한지 엄청 오래되었고, 카드, 현금영수증 처리도 다해드려요.
재래시장 계신분들이나 장사하는분들이 카드보다는 현금선호하는건 사실이죠.
저도 주로 카드써서 어머님한테 가끔 가면 항상 말씀드려요.
요즘은 다 카드써서 카드받는거 꺼리고 하시면 안된다고.
어머님도 카드 받는거 전혀 불편해하지도 않으시고 많이 카드 하시고 현금영수증 처리도하세요.
단골이 워낙 많으셔서 단골분들은 알아서 현금 주시고 해요.
무허가로 장사했다는건 저도 사실 자세히는 모르는데..
불법노점처럼 장사하시는거 아니구요.
무허가가 아니고 등록을 못해주는걸로 알고있어요.
남동구청에 돈내고 관리하다가 몇년전에 국가정책으로 땅소유
관리가 남동구청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 으로 넘어갔다고 저도 뉴스보고알아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에 매년 임대료 내고 사용하고있는거구요.
임대료 적게 받고 돈많이 번다고 하시는분도 계신데.
어머님도 집 먹여살릴려고 25년전 소래포구 제대로 없을때부터 가서 찬 바닥에 자리잡고
장사하셔서 자리 얻으신거에요.
그거 가지고 말씀하시면 할말은 없지만.
그리고 어떤사람은 장사하면서 떼돈 번다고하는데. 새벽 5~6시에 나가고 밤 9시까지 회떠서 파시고
식사도 못하시고한 추운 겨울에도 장사하시는거에요. 손목은 항상 아파서 병원다니시구요.
단골손님들이 식사못한다고 음식챙겨다 주실정도에요.
그리고 제가 수입은 아는데 그렇게 생각할정도로 떼돈 많이 벌지 않습니다.
그냥 또래분들보다 손주 장난감 더 사줄 여유정도에요..
식사도 못 챙겨드시고, 하루종일 육체노동하면서 땀흘리는데 그정도 버시는게 문제신가요??
비양심적으로 장사하는분들도 있고하지만 양심적으로 하시는분도 많으세요
오늘 어머님 위로해드리러 갔는데 친척뿐아니라, 단골손님들한테 계속 전화와서 놀랐습니다.
그래도 거기 계신분들 모두 땀흘려 장사하시는분들 계십니다.
우리어머니는 가게를 하지만, 사실 어머님은 하루벌어 하루살정도는 아니에요.
소래에는 하루 일당으로 일하시는분들도 엄청 많이 계세요.
어머님도 힘들어서 일하는분 한분 두고 일하시는데
그분들은 정말 복구기간동안 손가락빨고 있어야합니다. .
어떤분들한테는 삶의 터전이고 못벌면 집 먹고살기 힘든곳입니다.
소래가셔서 기분상해서 오신분들 이해도 되요. 안좋은분들 때문에 어쩔수없죠. 이건 어딜가나 같잖아요.
나쁜 이미지는 소래에서 장사하시는분들이 바꿔야할 몫이구요.
예전에 그런 행태가 많았다고하니 비난이야 어쩔수없지만
화재 잘 났다. 이기회에 없어져라, 세금도 안내고 장사한다 하는등
너무 심한 비난에 좀 속상해 몇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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